
손흥민의 토트넘이 웨스트햄을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경기시간은 12월 7일(목)에서 8일(금)으로 넘어가는 새벽 05:15 입니다



손흥민 선수는 올시즌 토트넘의 주장으로 임명되어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와 여러 이적생들 활약에 더불어
시즌 초 토트넘은 거침없는 연승행진으로 전체 1위를 차지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리그 3연패를 당하면서 리그 6위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바로 직전 맨시티와의 경기를 치뤘고 원정이라는 불리한 상황속에서도
손흥민은 시즌 9호골을 터트려 무승부를 이끌어내고 주장으로서의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3연패의 안좋은 흐름을 무승부로 끊어내고
다시 상위권으로 올라가 챔피언스리스 출전권을 얻기 위해서는
이번 웨스트햄과의 경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웨스트햄은 최근 5경기 4승 1무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3연패에 이어 무승부로 간신히 흐름을 끊어낸 토트넘과의 대조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핵심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한 토트넘과 달리
웨스트햄은 핵심선수들이 모두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데요

특히 스트라이커 자로드 보웬은 8득점을 올리며
득점순위에서 손흥민의 뒤를 바짝 쫓아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우스햄튼에서 이적해온 워드프라우스는 5개의 도움을 올리면서
날카로운 킥 감각을 과시하고 있으며
토마시 수첵과 미카일 안토니오같은 핵심 플레이어의 뛰어난 활약에 힘입어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공격수 리샤들리송, 제임스 메디슨, 벤탄쿠르 선수가 부상을 당해 명단에 빠져있습니다.
또한 페리시치 선수는 시즌 아웃된 상황입니다.
공격진의 많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인해 출장 가능한 선수 자체도 부족한 상황에서
역량과 경험을 갖춘 선수는 손흥민 뿐이라고 해도 무리가 아닌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승리를 따내기 위해서는 손흥민의 활약이 더욱 더 절실한 토트넘입니다.






9월에만 6골을 터트렸고
바로 직전 경기인 맨체스터 시티 전에서는 80M 질주끝에 선제골을 뽑아내는등
좋은 컨디션을 계속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 선수입니다.
팀의 주장으로서 이번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도
시즌 10호골과 함께 팀의 승리를 얻어낼 수 있을기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웨스트햄을 상대로 최근 3경기에서 3골을 기록할 정도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의 득점포가 가동된다면 15경기만에 10호골을 기록하고
8년 연속 두자릿수 득점이라는 엄청난 기록도 세우게 됩니다.
또한 손흥민이 1골을 더 득점하면 EPL 통산 113골을 기록하여
전설적인 공격수 이안 라이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됩니다.









현재 EPL 순위(12월 7일 오후 6시 기준)
1위 아스널, 2위 리버풀, 3위 맨체스터 시티, 4위 아스톤 빌라, 5위 토트넘, 6위 뉴캐슬, 7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8위 브라이튼, 9위 웨스트햄, 10위 첼시, 11위 브랜트포트FC, 12위 풀햄, 13위 울버햄튼, 14위 크리스탈 팰리스, 15위 본머스AFC, 16위 노팅엄 포레스트, 17위 루던타운, 18위 에버튼, 19위 번리, 20위 셰필드 유나이티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