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의 토트넘과 홀란드의 맨시티 맞대결이
12월 3일(일)에서 4일(월)로 넘어가는 밤 01:30 생중계됩니다 !

올시즌 주장으로 임명되어 토트넘을 이끌고 있는 손흥민 선수
시즌 초 손흥민과 메디슨, 비카리오등 영입선수들의 맹활약으로
거침없는 연승행진을 거두며 리그 1위를 차지했었습니다.
하지만 토트넘은 최근 3연패를 당하면서 리그 6위로 쳐진 토트넘에게는 반등의 기회가 절실한 상황에서
프리미어리그의 강팀이자 지난 시즌 우승팀인 맨시티 원정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맨시티는 아스널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강팀입니다.
골키퍼 에데르송부터 미드필더진의 베르나르두 실바, 필 포든, 로드리와 같은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지난 시즌 EPL 득점왕 엘링 홀란드 선수가 있는 강팀입니다.






득점수, 실점수로 보나 현재 리그 순위로 보나 맨시티의 근소한 우위가 점쳐지는 가운데
토트넘에서는 손흥민 선수의 활약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많이 이탈해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

현재 토트넘에는 공격수 히샤들리송, 메디슨, 솔로몬 선수가 부상에 있으며
특히 페리시치 선수는 시즌아웃 부상을 당한 상태입니다.
공격진의 많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인해 출장 가능한 선수 자체도 부족한 상황에서
역량과 경험을 갖춘 선수는 손흥민 뿐이라고 해도 무리가 아닌 상황입니다.
또한 수비진에서도 든든한 역할을 해주던 주전 센터백 판더벤 선수도 부상으로 이탈하였고
세세뇽 선수와 벤탄쿠르 역시 팀 전력의 큰 도움이 될 수 있었으나 부상으로 출장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손흥민 선수는 9월에만 6골을 터트리며 이달의 선수상을 받는 등
이번 시즌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번 맨시티전에서도 좋은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결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팀의 순위가 1위에서 6위까지 미렸고 연패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다른 선수들의 부상과 기량부진으로 인해 토트넘 팀의 분위기 자체가 침체될 수 있는 상황속에서
주장으로서 손흥민 선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기대되는 것은 손흥민 선수가 맨시티를 상대로 득점이 많았다는 점입니다.
맨시티와 지금까지 총 17경기를 치렀는데 그 중에서 7골을 득점했습니다.
특히 맨시티와의 챔스 4강전에서의 득점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데요






당시에도 팀의 핵심 공격수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출장하지 못한 상황에서
손흥민 선수의 맹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 냈던 것처럼
이번 경기에도 좋은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주장 손흥민 선수의 플레이가 기대됩니다.









현재 EPL 순위(12월 2일 오후 6시 기준)
1위 아스널, 2위 맨체스터 시티, 3위 리버풀, 4위 아스톤빌라, 5위 토트넘 홋스퍼, 6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위 뉴체슬, 8위 브라이튼, 9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10위 첼시FC, 11위 브랜트포드, 12위 울버햄튼, 13위 크리스탈 팰리스, 14위 풀햄, 15위 노팅험, 16위 본머스 유나이티드, 17위 루던타운, 18위 쉐필드 유나이티드, 19위 에버턴, 20위 번리

